미안해 후추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아


회사에서 밥을 챙겨 주고 있던 후추가 얼마 전 로드킬을 당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얼마나 아프고, 외롭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후추가 고양이 별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기도드리며 이 글을 남깁니다.

후추야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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