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반려동물로 많이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 토끼, 햄스터, 고슴도치, 거북이 등 반려동물 수명을 알아보겠습니다.

 

수명을 알아야 하는 이유

 

반려동물의 집사로서 그들의 수명을 알아야 합니다. 집사는 펫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수명을 인지하고 시기에 맞는 생애주기별 케어를 해주면 더 오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 고양이 수명

 

강아지와 고양이 평균 수명은 13살 정도입니다. 사는 환경과 먹거리, 잠자리 등을 잘 케어하면 15살 이상, 최대 20살까지도 살 수도 있습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오래 산 강아지는 31살, 고양이는 38살인데요. 두 나이 모두 사람으로 치면 200살이 넘기 때문에 대단히 장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토끼 수명

 

집토끼는 평균 수명이 4~8살입니다. 야생토끼는 집토끼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는데요. 야생토끼의 경우 평균 수명은 8~10살이랍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장수 토끼는 18살이랍니다. 어떤 환경에서 뭘 먹고 자랐길래 평균보다 10살 정도 더 살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햄스터 수명

 

어렸을 때 한 번씩 키워본다는 작고 귀여운 햄스터! 산책을 시킬 필요도 없고 작아서 공간차지도 적어 반려동물로도 인기만점인데요. 다만 아쉬운 것은 햄스터 수명은 2~3년으로 다른 반려동물에 비해 수명이 매우 짧은 편입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장수 햄스터 나이는 4.5살인데요. 인간 나이로 환산하면 135살 정도랍니다.

 

고슴도치 수명

 

햄스터보다 조금 크지만 거친 가시를 갖고 있는 고슴도치! 야생 고슴도치 수명은 평균 8~12년이며, 집에서 키우는 고슴도치 수명은 5~8년입니다. 토끼와 마찬가지로 야생의 경우 더 오래 산답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장수 집 고슴도치는 18살까지 살았다고 해요. 이처럼 식습관, 스트레스, 검진 등 주인의 관리에 따라 수명이 늘어나기도 한답니다.

 

거북이 수명

 

딱딱한 등껍질을 가진 거북이 수명은 집에서 키우는 종류의 경우, 20~30년 정도 살 수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 50~60년까지도 살 수 있는데요. 다른 반려동물에 비해 수명이 긴 편이라 오랫동안 같이 할 수 있다는 점이 거북이를 키우는 장점이에요.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거북이 수명은 176년이랍니다. 인간의 2배를 산 어르신이네요…

 

온라인 반려동물 추모관

 

아무래도 인간과 반려동물의 수명이 함께 나고 태어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누군가는 먼저 이승을 떠나게 되는데요. 그 슬픔은 함께 산 가족으로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아픔입니다.

 

더군다나 반려동물 장례식이나 별다른 추모 행사를 치뤄주지 못한 경우에는 더 더욱 마음이 아플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 분들께 온라인 반려동물 추모관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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