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아 니가 이렇게 갑자기 아파서 떠날줄알았더라면

더 잘해주고 산책도 많이 할걸 후회가 남는다.

우리 가족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이제는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마음껏 뛰어놀고
엄마 아빠는 너와의 소중한 추억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갈게.

우리대박이 너무 고맙고 사랑해.

 

1 thought on “사랑하는 대박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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