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마다 벚꽃과 참 잘 어울리던 우리 예삐에게.

지금쯤 하늘에서 츄르 많이 먹고 쥐돌이랑 잘 놀고 있지?

삶이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네 생각을 하면서 버티고 있단다.

너무 즐겁게 놀다가 집사인 나 잊지 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거라~~

오늘처럼 추운 겨울에는 네가 따뜻한 곳에 있을 거라는 생각에 그나마 안심이 된다.

그렇게 빨리 가버릴줄 알았으면 맛있는 간식 더 잔뜩 사먹일걸 그랬어~~

우리 귀염둥이 예삐야, 많이 사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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