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코코, 13년동안 행복했어~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했던 혜정이누나의 바람대로 2012년 여름날 선물처럼 찾아온...
강아지
호롱아 집을 나가버려서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조차알 수 없어서 더 답답하구나..하지만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 이렇게라도...
대박아 니가 이렇게 갑자기 아파서 떠날줄알았더라면 더 잘해주고 산책도 많이 할걸 후회가 남는다....
볼트야 안녕~?누나야☺ 13년전 고등학생이었을때 학교 마치고 돌아오니자기몸만한 양말을 물고있는 널 처음보고는 너무...
